

경작지
경작지은(는) 마인크래프트의 블록입니다. 채굴하여 수집할 수 있습니다.
경작지은(는) 흙을 괭이로 내리쳤을 때 변하는 블록으로, 모든 씨앗 작물을 심어야 하는 표면입니다. 잔디, 흙, 흙 길을 갈아엎는 것이 경작지를 만드는 방법의 전부이며, 이 블록은 다시 채굴해서 얻을 수 없습니다: 부수면 그냥 평범한 흙만 돌려받습니다.
물이 있어야 제대로 작동합니다. 수평으로 4블록 이내, 같은 높이나 한 칸 위에 원천 블록이 있으면 흙이 어둡고 촉촉하게 유지되며, 수분이 공급된 경작지는 마른 흙보다 작물을 눈에 띄게 빨리 자라게 합니다. 마르고 아무것도 심지 않은 경작지는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흙으로 되돌아갑니다. 이 4블록 범위야말로 지금까지 만들어진 거의 모든 경작지 설계의 근본이 되는 기하학적 사실입니다: 가운데에 물 원천 하나를 둔 9x9 구역은 모든 칸에 물을 공급하며, 이 단위를 이어 붙이는 것이 마을의 작물밭과 플레이어의 대형 농장이 결국 같은 모양이 되는 이유입니다.
다른 어떤 블록에도 없는 방식으로 부서지기도 쉽습니다. 플레이어든, 소든, 떠돌아다니는 주민이든 높은 곳에서 그 위로 떨어지면 흙으로 되돌아가며 자라던 작물도 모두 파괴됩니다. 구역 주위에 울타리와 문을 두르는 것은 장식이 아니라 해결책이며, 밭을 밝게 유지하면 밤새 작물 한가운데에 적대적 몹이 스폰되는 일도 막을 수 있습니다.
위에 고체 블록을 놓거나 피스톤으로 블록을 미는 것도 경작지를 되돌리므로, 작물이 아니라 흙을 옮기려는 압축형 수확 설계는 성립하지 않습니다. 그리고 수분은 문제의 절반만 해결할 뿐입니다: 작물은 자라기 위해 여전히 빛이 필요하므로, 물이 완벽하더라도 지하 농장에는 별도의 조명이 필요합니다.